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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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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환   2019-09-12 12:28:30    답변 수정 삭제
한가위 추석명절 가족과함께 잘보내시고 가내두루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사진 남지고향)   

오양환   2019-09-09 14:17:32    답변 수정 삭제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자들은 명함에 적힌 직함의 힘으로 살아간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자기 명함에 적힌 직함이 하나씩 사라지면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돈의 힘으로 어깨에 힘을 주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 돈이 사라지면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어 버리는 대한민국 남자들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사람이란 죽을 때 까지 살아간다는 것은 무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떡 끄떡해 집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많이도 오해하고 다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러니까요. 이해는 됩니다.
우리는 흔히 잘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이 문제이고 큰 착각이지 않을까요?   

오양환   2019-08-27 10:49:51    답변 수정 삭제
가을비(?) 가 내립니다.
세월은 어김없이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지금이 소중하고 지금을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되새기면서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비 속을 걸어봅니다. 좋습니다.
길을 걷다가 뒤를 보면 구비 구비 넘어온 산과 들을 지난 거리에 깜짝 놀랍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즐겁게 걷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양환   2019-07-29 09:26:20    답변 수정 삭제
인생도 여행인 것 같습니다. 여행은 자기를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많이 늦게 깨닫았습니다.
자기를 만나는 설렘과 즐거움으로 감동을 먹습니다.
감동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자기를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 좋겟습니다.   

김홍돌   2019-07-10 14:23:45    답변
유한회사 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님께서
제23회 여성경제인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창원시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코아시스템은
자랑스러운 오양환 친구님과 사모님 강순옥 여사님께서 경영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모범여성경제인으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코아시스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성낙석   2019-07-04 14:15:16    답변
건강 유지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지하며 현명하게 백세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찾는
국내 최초의 웰에이징 힐링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입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웰에이징이라는 한 길을 차곡차곡 준비해온 힐리언스 선마을은
국내 대표 웰니스 기업인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 동아원과
다양한 건강 저술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위치 - 강원도 홍천   

오양환   2019-06-23 16:02:24    답변 수정 삭제
경남 창녕군은 지난 20일 재부산창녕군향우회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35만원을 창녕군365스마일뱅크에 기탁했다고 6월23일 밝혔다고 합니다.   
오양환   2019-06-19 10:51:22    답변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은 쓰레기다.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 하며 삽시다.

우리는 저 입방아만 찧어대는 두 사람은 닮지 맙시다. 우리 주변에 많이 있죠?   

오양환   2019-04-29 16:05:07    답변 수정 삭제
남지중.여중학교 총동문회 남지개비리길 걷기대회
2019년.4월28일   

성낙석   2019-04-01 17:14:58    답변
걷는 것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 아는데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늦게 깨닫음이 더 즐거운 것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묵호등대, 바람의 언덕에서 2019.4.1   

지수민   2019-03-11 16:13:57    답변 수정 삭제
어느새 봄이 왔습니다. 봄 꽃이 만발하기 시작하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오양환   2019-02-24 12:29:34    답변 수정 삭제
一休み中(무엇을 하다가 도중에 잠시 쉴때 쓰는 말 -히또야스미츄~) 에 일본인들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생각난 것이 있어 같이 공부해 봅니다.
おもいやり-思い遣り (오모이야리)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미는
1.생각이 미치는 일
2.자잘한 부분까지 주의가 닿는 일
3.자신의 마음보다 남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하는 일
4.상상
5.사려 이런 이해심, 배려심 같은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자기에게 도움되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는만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나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
이런 인간이 배울 것들이 모두 다 자연에 있음을 정말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봄 기운을 듬뿍 느끼는 것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おいしい一休み終わり (맛있는 잠시 휴식 끝!)   

오양환   2019-02-12 21:05:56    답변 수정 삭제
청사포에 가면...   

김홍돌   2019-02-01 09:17:47    답변
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강물이 흐르듯 세월이라는 것은 잘도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마냥 설레기만 하던 유년시절 고향의 설은
버려진 헛간처럼 마음 한구석에 있을 뿐입니다.
이 마음마저 버린다면 삶의 여정에 무엇이 남을까요.
한 달 전에 기해년(己亥年) 새해 인사를 올렸었는데,
새해 인사를 다시 올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운영위원 오양환․김홍돌 절 올립니다.   
오양환   2019-01-27 12:27:39    답변 수정 삭제
인디언의 격언에
"누군가의 기억에서 사라지면 그 사람은 그 때 죽은 것" 이라는 것이 있답니다.
지금 살아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면 나에게는 죽은 사람입니다.
누군가 죽었어도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있으면 나에게는 그 사람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있어도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혹시나 나도 누군가에는 죽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늘 살아있다는 것을 자연에서 느낍니다.
만나는 인연마다 반갑게 기억해 주는 것을 느끼는 덕분입니다.
지금! 지금! 지금! 지금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다.
누군가의 기억에서 살아지기 전까지는...
고맙습니다.   

성낙석   2019-01-25 08:29:23    답변 수정 삭제
감사한 마음을 갖고 행복감을 표현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기술이다.
감사와 불행을 동시에 느낄 수는 없다.
- 스콧 월하이트, ‘일상의 행복을 위한 7가지 핵심기술’에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신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존 헨리 조웻은 “감사하는 마음은 백신이며, 해독제이며, 소독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은 가장 효과적인 투자입니다.
감사하는데 돈이 들지 않는데 반해, 돌아오는 것은 엄청납니다.
사소한 일에 감사를 표할 때 그 순간부터 인생은 천국이 됩니다.   

오양환   2019-01-11 09:44:42    답변 수정 삭제
배우는 것을 멈출 때 노화는 빨라진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외롭다.
그러한 오만한 자세는 재앙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계속 배우면서 젊음을 유지하는 것처럼
배우는 것을 멈출 때 노화는 빨라진다.
생각하지 않고 두뇌를 훈련시키지 않는 것만큼
사람을 나이들게 하는 것은 없다.
- 앤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삶의 진정성’에서

성장마인드세트 주창자 캐럴 드웩 교수에 따르면
“지능이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지능은 날 때부터 고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들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똑똑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지적 호기심을 유지하고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평생학습을 해야만 합니다.   

오양환   2019-01-07 09:11:04    답변 수정 삭제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은 모두 이루어진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
‘즐거워!’라는 말버릇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즐거운 일이 생기고,
‘재미없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더 재미없는 일만 생기게 된다.
- 미야모토 마유미, ‘돈을 부르는 말버릇’에서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자신의 운명도, 돈도, 과거나 미래도, 그리고
아무리 나쁜 일도 아주 쉽게 좋게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입니다.   

김홍돌   2018-12-30 18:36:42    답변
남지중.여중 252 동기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동기생과 네티즌 여러분!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여러분의 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9년 기해년에도 길동무는 되실 수 있겠지요.
부디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운영위원 오양환, 김홍돌 드림   

성낙석   2018-12-24 08:20:32    답변
맑은 공기의 멋을 느낍니다. ^^   

성낙석   2018-12-19 09:31:19    답변
지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다.
뭐 하러 지난 일에 대해 생각하나?
중요한 것은 미래다.
나는 지난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로지 밝은 미래만을 보고 움직인다.
- 워렌 버핏

”인생에서 최악의 결정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에 대한
워렌 버핏 회장의 답입니다.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가 더 중요합니다.
지나간 일에 후회하고 분노하고 복수할 시간은 없습니다.
과거에 대해 후회하고 분노하는 대신
희망찬 미래를 건설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김홍돌   2018-12-07 10:21:42    답변
동양적인 느낌의 유등과
화려한 레이저 조명들이
진해 보타닉뮤지엄을 아름답게 빛내고 있습니다.
겨울밤 낭만을
저곳에서 즐겨보시면
참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낙석   2018-12-06 15:43:14    답변 수정 삭제
우리는 손길,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경청하는 귀, 진솔한 칭찬,
사소한 애정 표현의 위력을 과소평가하기 일쑤지만,
이 모든 것은 인생을 180도 바꿔놓을 잠재력이 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

말은 레오교수가 했지만 실천은 252가 합니다.
말보다 실천과 실행이 답이고 더 위력적입니다.
억지스러운 주장인가요? ^^   
오양환   2018-12-03 20:37:39    답변 수정 삭제
총동문회 정기총회 모습 (12/2. 일요일 10/30분. 모교강당   

사무국   2018-11-27 15:45:20    답변 수정 삭제
총동문회 정기총회 (12/2. 일요일 10/30분. 모교강당
●행운권 상품 :3만원-50개, 5만원 30개, 10만원 10개, 3만원3개, 50만원1개 100만원 1개, (95개)
●기수별 최다참가상(기금조성용) 1등 : 1,000.000 2등: 700,000 3등: 500,000 4등: 300,000
●처음동문회 참여기수(기금조성용):15명이상참석시 무조건500,000
※ 동기여러분 ! 많은 참석 바랍니다.♡♡♡   
성낙석   2018-11-26 14:33:51    답변
동해바다 힐링중,,,, 안목해변솔향기....   

성낙석   2018-11-23 08:22:57    답변 수정 삭제
자기만큼 어려운 적은 없다.
자기에게 이기는 자는 적이 없다.
타인을 이기려 하기 보다 우선 자기 자신을 이겨라.
그리고 사회와 싸워라.
- 탈무드

인생은 자기 자신과의 승부입니다.
자신만큼 다루기 어려운 자도 없습니다.
누구에게든 자기 자신은 크고 높은 장애물에 틀림없습니다.
자신을 이기면 인생의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성낙석   2018-11-16 09:56:30    답변 수정 삭제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공적을 이룰 수 없다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공적을 이룰 수 없고,
공은 이루어지고 나면 무너지게 되고,
명성은 이루어지면 훼손된다.
(自伐者無功(자벌자무공), 功成者墮(공성자타), 名成者虧(명성자휴))
- 장자

크게 성공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렵사리 높은 위치에 올라간
수많은 사람들이 속절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자주 목도하게 됩니다.
지적 겸손과 인간적 겸손은 성공과 행복의 지속을 위한
필수조건임에 틀림없습니다.   
시무국   2018-11-14 10:45:22    답변 수정 삭제
남지중.여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일시: 2018/ 12 / 2. 일요일 10/30분
장소: 남지중학교 강당
많은 참석으로 유익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성낙석   2018-11-11 12:26:12    답변 수정 삭제
제9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가 2018년11월10일 우포늪에서 엄청난 인파속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 깜짝 놀랬습니다. ^^
늘 고마운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참 멋지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오양환   2018-11-09 08:24:23    답변 수정 삭제
- 행복한 경영이야기 -
문제는 좋은 것이다
문제는 들춰내어 해결하는 것이지 수면 밑으로 감추는 것이 아니다.
창의성이 낮은 사람들은 문제를 피해야 하는 것,
골치 아픈 것으로 인식한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약해져 있다.
서양에서는 문제를 ‘비즈니스의 기회’, 또는
‘발전의 기회’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 이홍,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부정적으로 보면 자꾸 감추려고 하고
시간이 커질수록 문제가 커져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곤 합니다.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발전의 기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성낙석   2018-11-07 09:13:42    답변
동해 정동진 심곡 바다부채길을 걷다. (2018.11.06)
기분좋다!   

오양환   2018-11-05 08:26:59    답변 수정 삭제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걱정하는 한,
당신은 그들에게 소유된 셈이다.
외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당신은 스스로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닉 도널드 월시   
사무국   2018-11-04 14:00:36    답변 수정 삭제
진해보나틱뮤지엄 힐링 명소가 입장료를 내렸네요.
500여종의 야생화가 사계절 피어 있습니다. 계절별 야생화를 만나는 즐거움이 큽니다.   

오양환   2018-10-25 10:26:31    답변
모든 산봉우리 위에 안식이 있고
나뭇가지에도 바람소리 하나 없으니
새들도 숲속에 잠잔다.
잠시만 기다려라
그대 또한 머지않아 쉬리니.
나그네의 밤노래 - 괴테

요즈음 산에 가는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 많은 새들의 요란스런 울음소리가 점점 깊이 깊이 잠들어갑니다.   

성낙석   2018-10-24 07:33:44    답변
낙관주의자는 난관을 즐긴다

비관주의자는 기회 있을 때 마다 난관과 어려움을 먼저 본다.
반면 낙관주의자는 난관에 부딪칠 때 마다 기회를 본다.
최고의 낙관주의자는 심지어, 그 상황을 즐기기 까지 한다.
- 옌스 바이드너,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오양환   2018-10-22 12:47:29    답변
송인관 친구님의 따님 혼사 축하드립니다.   

오양환   2018-10-16 08:52:08    답변
무엇이 보이시는가요? ^^   

최성기   2018-10-12 08:47:55    답변
멀지 안아 추워질것 같네요.
아침저녁으로 싸늘합니다 다들 친구분님 감기조심하시고 불금되세요.
지금이 단풍 놀이 하기엔 적격입니다.
여유를 가지시고 주위 한 밖꾸해보세요.   

오양환   2018-09-26 15:00:45    답변 수정 삭제
우리는 가능하면 피해야 할 것이
고통이 고통으로 끝나지 않게 하는 것이고....
슬픔이 슬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
고통이나 슬픔이 기쁨으로 끝나도록 할 수 있는 그 주인공이 바로 내 자신입니다.


엣날에는 지금 우리 나이때는 상노인 취급을 받거나 절반 이상이 죽어나가거나 했던 것이
이제는 그렇게 그 엣날에 절실하게 더 살기를 원하던 데로 황금 청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신나는 세월인가요?
이 신나는 시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하는 것 조차 사치입니다.
매사를 자기 기준으로 삼라만상을 난도질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멋진 자기를 만나는 재미있는 세월로 만들어야 죽을 때 덜 억울 할 것 같습니다.

99세를 살아본 김형석교수님이 한말이 생생합니다.
엣날 어느 시기로 되돌아 갈 수 있다면 20대.30대의 청춘이 아니라 60대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 분이 간절히 다시 되돌아가고 싶은 그런 세월을 지금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