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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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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환   2021-10-14 15:54:58    답변 수정 삭제
기온 차이가 느껴지는 단풍의 계절, 국화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국화같이 환하게... 단풍같이 아름답게 ...   
김영현   2021-09-26 19:26:02    답변 수정 삭제
구절초가 피면 가울이 오고
구절초가 지면 겨울이 온다,
가을이 점점 갚어갑니다.   
김영현   2021-09-26 19:23:29    답변 수정 삭제
세월이 빠르다고 하지만
소식을 나누고
안부를 묻는 일에는
삐름과 느림과는 별개인데
방은 참 좋게 꾸며놨는데
옛날 같이 않네요~   
오양환   2021-08-13 12:56:58    답변 수정 삭제
고향은 늘 엄마 품 같습니다.
모진 세월을 살았거나 푸짐한 세월을 살았거나 똑 같이 푸근하게 품어주고 감싸줍니다.
고맙습니다.   
김영현   2021-08-11 18:30:30    답변 수정 삭제
방은 여전한데 친구들은 온데간데 없네요.   
성낙석   2021-04-17 09:17:07    답변
자연과 함께 하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건강이 최고이고 즐거운 소풍같은 하루 하루를...   

오양환   2021-03-10 15:36:53    답변 수정 삭제
아쉬운 소식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영현   2021-03-06 21:13:34    답변
버선발로 달려나와 봄이 오는 길목어 샀습니다.
사위는 봄기운이 감도는데
우리네 마음은 코로나로 답답하네요.
빨리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오양환   2021-01-18 09:03:44    답변 수정 삭제
코로나로 갑갑한 세상을 잘 이겨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합니다.
가끔 고향이나 자기가 성장하고 살아온 흔적을 찾아보거나 기억을 더듬어 보는 시간이나 장소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성낙석   2021-01-14 13:43:07    답변
강원도 정동진 부채길입니다. 공기가 너무 맑습니다. 답답한 세간의 탈출이 행복합니다.   

운영자   2020-12-31 14:09:50    답변
반갑습니다.
대문만 열어놓고는 손님맞이를 제대로 못한 점,
해량을 부탁드립니다.
두고두고 꺼내 보는 추억의 곳간!
252 동기회 홈페이지가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운영자 오양환, 김홍돌 올림.   
김영현   2020-12-26 18:31:56    답변 수정 삭제
코로나로 인해
연말연시 인사를 하지 않네요   
김영현   2020-12-26 18:29:27    답변 수정 삭제
쓸쓸한 연말입니다.   
김영현   2020-08-26 13:49:34    답변 수정 삭제
제8호 태풍 바비가 온다네요.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현   2020-08-19 16:40:50    답변 수정 삭제
소금산 출렁다리
참 멋있네요.   

오양환   2020-08-18 18:08:39    답변
코로나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해빙으로 행복한 진짜 부자가 되어 즐겁게 ....   

오양환   2020-07-24 00:23:28    답변
삼성중공업에서 70년대 80년대의 함께한 참좋은 기억이 있는 분이 중소기업CEO들을 위한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오양환   2020-07-04 20:33:12    답변
서울에서 먼걸음 해준 친구들과 진해 보타닉뮤지엄에서...
늘 건강하자는 말이 주제입니다. ^^   

오양환   2020-06-28 14:18:55    답변 수정 삭제
지금 행복하세요? ^^   

사무국   2020-02-10 20:57:24    답변 수정 삭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수시로 손 씼고 마스크 착용을 꼭 합시다.
사람이 많은 곳은 가급적이면 삼가하시면 좋겠습니다.
모임도 무한 연기합니다.   
조현욱   2020-02-05 09:21:12    답변
ㅡ 가족 ㅡ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9.11 사건의 피해자들이 마지막 순간에 남긴 메시지는 사업이나 회사의 프로젝트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말은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그들이 남긴 메시지는 하나같이 가족에게 남긴 사랑의 고백이었습니다.  
 
“여보, 난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을 다시 봤으면 좋겠어
부디 애들하고 행복하게 살아.”  

많은 사람들이 일에 치여
가족도 잊은 듯 바쁘게 살아가지만, 
목숨이 1분도 채 남아 있지 않았을 때는 
결국 가족을 찾는다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 여보, 나의 아이들아.."  
그렇습니다. 인생의 가장 본질적인 보람은
일이나 성공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아무리 소중하고 가치가 있어도 가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은 부족하기 마련이고, 
부족한 면이 쉬이 발견되기 일쑤지만, 
부부는 그것을 원망하거나
트집을 잡는 것이 아니라...

그 부족함이 있기에 오늘 내가 그 사람 옆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그 사람
곁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상대의 가슴에서 그 무엇을 캐내는 광산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의 가슴에 내 사랑을 저축하고, 행복을 저축하는
사랑 은행 이어야 합니다.

소설가 신달자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9년간의 시부모 병수발과 24년 남편 병수발을 했고, 끝내 남편은 그렇게 죽었습니다.

일생 도움이 되지 않는
남편인 줄로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창 밖에 비가 와서 
“어머, 비가 오네요” 하고 뒤돌아보니 
그 일상적인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제야 남편의 존재가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함으로
고마운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가족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양환   2019-10-30 11:07:39    답변
영혼의 길
엄마품 같은 남지개비리길이 참 좋습니다.
고향이라 그런지 부모님을 만나는 그런 마음입니다.   

오양환   2019-09-12 12:28:30    답변
한가위 추석명절 가족과함께 잘보내시고 가내두루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사진 남지고향)   

오양환   2019-09-09 14:17:32    답변 수정 삭제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자들은 명함에 적힌 직함의 힘으로 살아간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자기 명함에 적힌 직함이 하나씩 사라지면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돈의 힘으로 어깨에 힘을 주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 돈이 사라지면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어 버리는 대한민국 남자들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사람이란 죽을 때 까지 살아간다는 것은 무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떡 끄떡해 집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많이도 오해하고 다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러니까요. 이해는 됩니다.
우리는 흔히 잘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이 문제이고 큰 착각이지 않을까요?   

오양환   2019-08-27 10:49:51    답변 수정 삭제
가을비(?) 가 내립니다.
세월은 어김없이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지금이 소중하고 지금을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되새기면서도 어느새 나도 모르게...
비 속을 걸어봅니다. 좋습니다.
길을 걷다가 뒤를 보면 구비 구비 넘어온 산과 들을 지난 거리에 깜짝 놀랍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즐겁게 걷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양환   2019-07-29 09:26:20    답변 수정 삭제
인생도 여행인 것 같습니다. 여행은 자기를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많이 늦게 깨닫았습니다.
자기를 만나는 설렘과 즐거움으로 감동을 먹습니다.
감동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자기를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 좋겟습니다.   

김홍돌   2019-07-10 14:23:45    답변
유한회사 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님께서
제23회 여성경제인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창원시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코아시스템은
자랑스러운 오양환 친구님과 사모님 강순옥 여사님께서 경영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모범여성경제인으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코아시스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성낙석   2019-07-04 14:15:16    답변
건강 유지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지하며 현명하게 백세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찾는
국내 최초의 웰에이징 힐링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입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웰에이징이라는 한 길을 차곡차곡 준비해온 힐리언스 선마을은
국내 대표 웰니스 기업인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 동아원과
다양한 건강 저술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위치 - 강원도 홍천   

오양환   2019-06-23 16:02:24    답변 수정 삭제
경남 창녕군은 지난 20일 재부산창녕군향우회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35만원을 창녕군365스마일뱅크에 기탁했다고 6월23일 밝혔다고 합니다.   
오양환   2019-06-19 10:51:22    답변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은 쓰레기다.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 하며 삽시다.

우리는 저 입방아만 찧어대는 두 사람은 닮지 맙시다. 우리 주변에 많이 있죠?   

오양환   2019-04-29 16:05:07    답변 수정 삭제
남지중.여중학교 총동문회 남지개비리길 걷기대회
2019년.4월28일   

성낙석   2019-04-01 17:14:58    답변
걷는 것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 아는데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늦게 깨닫음이 더 즐거운 것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묵호등대, 바람의 언덕에서 2019.4.1   

지수민   2019-03-11 16:13:57    답변 수정 삭제
어느새 봄이 왔습니다. 봄 꽃이 만발하기 시작하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오양환   2019-02-24 12:29:34    답변 수정 삭제
一休み中(무엇을 하다가 도중에 잠시 쉴때 쓰는 말 -히또야스미츄~) 에 일본인들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생각난 것이 있어 같이 공부해 봅니다.
おもいやり-思い遣り (오모이야리)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미는
1.생각이 미치는 일
2.자잘한 부분까지 주의가 닿는 일
3.자신의 마음보다 남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하는 일
4.상상
5.사려 이런 이해심, 배려심 같은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자기에게 도움되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는만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나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
이런 인간이 배울 것들이 모두 다 자연에 있음을 정말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봄 기운을 듬뿍 느끼는 것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おいしい一休み終わり (맛있는 잠시 휴식 끝!)   

오양환   2019-02-12 21:05:56    답변 수정 삭제
청사포에 가면...   

김홍돌   2019-02-01 09:17:47    답변
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강물이 흐르듯 세월이라는 것은 잘도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마냥 설레기만 하던 유년시절 고향의 설은
버려진 헛간처럼 마음 한구석에 있을 뿐입니다.
이 마음마저 버린다면 삶의 여정에 무엇이 남을까요.
한 달 전에 기해년(己亥年) 새해 인사를 올렸었는데,
새해 인사를 다시 올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운영위원 오양환․김홍돌 절 올립니다.   
오양환   2019-01-27 12:27:39    답변 수정 삭제
인디언의 격언에
"누군가의 기억에서 사라지면 그 사람은 그 때 죽은 것" 이라는 것이 있답니다.
지금 살아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면 나에게는 죽은 사람입니다.
누군가 죽었어도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있으면 나에게는 그 사람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있어도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혹시나 나도 누군가에는 죽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늘 살아있다는 것을 자연에서 느낍니다.
만나는 인연마다 반갑게 기억해 주는 것을 느끼는 덕분입니다.
지금! 지금! 지금! 지금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다.
누군가의 기억에서 살아지기 전까지는...
고맙습니다.   

성낙석   2019-01-25 08:29:23    답변 수정 삭제
감사한 마음을 갖고 행복감을 표현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기술이다.
감사와 불행을 동시에 느낄 수는 없다.
- 스콧 월하이트, ‘일상의 행복을 위한 7가지 핵심기술’에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신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존 헨리 조웻은 “감사하는 마음은 백신이며, 해독제이며, 소독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은 가장 효과적인 투자입니다.
감사하는데 돈이 들지 않는데 반해, 돌아오는 것은 엄청납니다.
사소한 일에 감사를 표할 때 그 순간부터 인생은 천국이 됩니다.   

오양환   2019-01-11 09:44:42    답변 수정 삭제
배우는 것을 멈출 때 노화는 빨라진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외롭다.
그러한 오만한 자세는 재앙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계속 배우면서 젊음을 유지하는 것처럼
배우는 것을 멈출 때 노화는 빨라진다.
생각하지 않고 두뇌를 훈련시키지 않는 것만큼
사람을 나이들게 하는 것은 없다.
- 앤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삶의 진정성’에서

성장마인드세트 주창자 캐럴 드웩 교수에 따르면
“지능이 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지능은 날 때부터 고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들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똑똑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지적 호기심을 유지하고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평생학습을 해야만 합니다.   

오양환   2019-01-07 09:11:04    답변 수정 삭제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은 모두 이루어진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
‘즐거워!’라는 말버릇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즐거운 일이 생기고,
‘재미없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더 재미없는 일만 생기게 된다.
- 미야모토 마유미, ‘돈을 부르는 말버릇’에서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자신의 운명도, 돈도, 과거나 미래도, 그리고
아무리 나쁜 일도 아주 쉽게 좋게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