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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환   2021-12-31 11:10:44    답변 수정 삭제
2021년 한 해가 가는군요.
힘들었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풍성한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현   2021-12-29 17:24:42    답변 수정 삭제
추위에 놀란 기러기 하늘을 날다.   
김영현   2021-12-29 17:22:48    답변 수정 삭제
2021년이 저물어 갑니다.
세월은 참 빠릅니다.   
김영현   2021-12-08 17:33:13    답변 수정 삭제
겨울나무 겨울나무
새봄을 채우기 위해
비웠다.   
김영현   2021-12-08 17:32:15    답변 수정 삭제
청계문학 축전이라도....   
김영현   2021-12-08 17:31:36    답변 수정 삭제
달아난 시어를 촘촘한 그물로 붙잡아 봅시다.   
김영현   2021-12-08 17:30:46    답변 수정 삭제
세월이 빠릅니다.
참 빠릅니다.   
오양환   2021-11-22 12:53:56    답변 수정 삭제
꽃을 피웠으니 꽃이 지듯이 우리도 언제인지는 몰라도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데...
늘 영원할 것 같은 착각 속에 살다가 화들짝 놀랩니다.
그래 이제 하산 길인데.   
김영현   2021-11-11 13:24:12    답변 수정 삭제
청계문예대학 서시반 숙제를 해야 하는데
시어 생각이 안 떠오르네요.   
김영현   2021-11-11 13:13:31    답변 수정 삭제
날씨는 맑으나 쌀쌀합니다.   
김영현   2021-11-10 14:13:40    답변 수정 삭제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김영현   2021-11-10 14:12:24    답변 수정 삭제
그저 많은 것을 차지하려고만 하고,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면서폭력을 휘두르려 하며
때로는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채 콕 막혀 어리석기 짝이 없다.   
김영현   2021-11-10 14:09:29    답변 수정 삭제
나무들에 견주어 볼 때
우리 인간들은 단순하지 못하고 순수하지 못하며,
건강하지도 지혜롭지도 못한 것 같다.   
김영현   2021-11-10 14:06:25    답변 수정 삭제
잎을 떨쳐 버리고 빈 가지로 묵묵히 서 있는
나무들을 바라보고 있으몀, 내 자신도 떨쳐 버릴 것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김영현   2021-11-10 14:03:00    답변 수정 삭제
우물가 은행나무도 어느새 미끈한 알몸이다.   
김영현   2021-11-10 14:02:21    답변 수정 삭제
부도 앞에 있는 벚나무도 붉게 물들었던 잎을 죄다
떨구고 묵묵히 서있다.   
김영현   2021-11-10 14:00:15    답변 수정 삭제
이따금그 빈 가지에 박새와 산까치가
날아와 쉬어 간다.   
김영현   2021-11-10 13:59:03    답변 수정 삭제
바라보기에도 얼마나 홀가분하고 시원한지 모르겠다.   
김영현   2021-11-10 13:58:14    답변 수정 삭제
버라고 떠나기

뜰가에 서 있는 후박나무가
마지막 한 잎마저 떨쳐 버리고
빈 가지만 남았다.   
김영현   2021-11-10 13:54:26    답변 수정 삭제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김영현   2021-11-10 13:53:18    답변 수정 삭제
하고많은 물량일지라도 우리를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김영현   2021-11-10 13:52:25    답변 수정 삭제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빈손으로 돌아갈 것이다.   
김영현   2021-11-10 13:51:33    답변 수정 삭제
그래서 자기의 분수까지도 돌볼 새 없이 들뜬다.   
김영현   2021-11-10 13:50:25    답변 수정 삭제
우리들의 소유 관념이
때로는 우리들의 눈을 멀게 한다.   
김영현   2021-11-10 13:49:25    답변 수정 삭제
법정 스님은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다.
말씀하셨다.   
김영현   2021-11-10 13:47:46    답변 수정 삭제
늦가을에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욕심이다.
모든 것을 놓아야 한다.   
김영현   2021-11-10 13:40:35    답변 수정 삭제
배호 씨가 부른 노래
파도, 돌아가는 삼각지, 잊을 수 없는 연인, 왼손잡이 사나이
누가 울어, 그 밖에도 많이 있지요.   
김영현   2021-11-10 13:38:36    답변 수정 삭제
벌써 50년 전이죠.   
김영현   2021-11-10 13:38:15    답변 수정 삭제
저는 가수 배호 씨가 생각납니다.   
김영현   2021-11-10 13:37:38    답변 수정 삭제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요?   
김영현   2021-11-10 13:35:15    답변 수정 삭제
오늘 낙엽도 많이 떨어집니다.
가을과 겨울의 경계선입니다.   
김영현   2021-11-10 13:34:05    답변 수정 삭제
눈이 내려도
11월은 아직도 가을입니다.   
김영현   2021-11-10 13:32:44    답변 수정 삭제
아침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주 조금 내렸습니다.   
marku   2021-11-09 21:40:01    답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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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2021-11-09 17:35:57    답변 수정 삭제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김영현   2021-11-09 17:35:27    답변 수정 삭제
못다핀 꽃망울이
서러워 얼어붙은   
김영현   2021-11-09 17:34:01    답변 수정 삭제
쌓이고 앃인 미움
버려주세요   
김영현   2021-11-09 17:33:30    답변 수정 삭제
이 몸이 떠나거든
아주 가거든   
김영현   2021-11-09 17:32:43    답변 수정 삭제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김영현   2021-11-09 17:31:52    답변 수정 삭제
일곱 빛갈 무지개를 쫗아가는
나는 이름모를 작은 새